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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락폭 점점 커진다, 서울 21개 구 아파트값 뚝뚝

중앙일보입력 2022.06.24

금리 인상과 환율 급등 등의 여파로 서울 아파트값 하락 폭이 커지고 있다. 서울 25개 구 가운데 21곳의 아파트값이 내렸고 3곳은 보합세를 보였다. 매물은 늘고 있지만, 매수 여력이 떨어지고 매수 심리 위축되면서 거래절벽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.

23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.03% 하락했다. 최근 4주 연속 하락했고, 일주일 전(-0.02%)보다 낙폭이 커졌다. 낙폭으로는 올해 2월 28일(-0.03%) 조사 이후 최대치다.

특히 강북지역의 하락폭이 커졌다. 서대문구(-0.03%→-0.06%), 성북구(-0.04%→-0.05%), 노원구(-0.04%→-0.05%), 동대문구(-0.03%→-0.05%), 은평구(-0.02%→-0.05%), 도봉구(-0.02%→-0.04%) 등이 상대적으로 많이 하락했다.

노원구 상계동에서 영업하는 김모 공인중개사는 "시세보다 5000만원가량 가격을 낮춘 매물이 계속 나오는 데 매수세가 자취를 감춰 매물이 쌓이고 있다"며 "매수하려는 사람이 나타나면 지금 나온 가격보다 더 낮은 가격에 흥정이 가능할 것 같다"고 말했다.
 

▲ 서울 아파트값 하락 폭이 커지고 있다. 25개 자치구 중 21곳의 아파트값이 내렸다. 사진은 23일 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. [연합뉴스]



대선 이후 대통령 집무실 이전 등의 효과로 12주 연속 아파트값이 올랐던 용산구도 보합(0.00%)을 기록했다. 강남구 역시 3주 연속 보합세를 기록했고, 송파구(-0.02%)와 강동구(-0.03%)는 지난주보다 낙폭이 0.01%P 각각 확대됐다.

특히 강남 3구와 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은 0.01% 하락해 올해 대선 직전인 3월 7일(-0.01%) 조사 이후 세달여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. 송파구 잠실동의 파인애플상가에서 영업하는 한 공인중개사는 "3년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매수세가 더 위축됐다"며 "시세보다 2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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